그날 인류는... 칸코레를 긴장시킬 신작모바일게임이 등장했다고 생각했다. 게임펍의 소녀함대! 사전등록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만 해도 게임 구성이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고 단순히 우리 사랑스러운 걸그룹 러블리즈를 앞세워 홍보효과나 얻어 흥하려는 그런 게임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게임을 통해 연예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사실 코웃음도 쳤다. 그래서 먼저 출시한 게임펍의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해양 전투 게임인 강철의 함대에 악영향을 주진 않을까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날인 18일 런칭 후 플레이를 해보니 러블리즈에게는 미안하지만 안중에서 사라질 것 같고 소녀함대의 알고 있어도 알 수 없다고 말하고 싶은 매력에 빠져버릴 것 같았다. 현재 칸코레나 데스티니 차일드와 비슷한데 약간 더 독특한 게임을 찾고 있거나..
던전앤드래곤 그립다면 이 모바일 게임을 주목해보자! 현재 사전등록 중인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액션RPG NAN: 왕자의 행방 정말 오래전 오락실엔 던전앤드래곤이라는 게임이 있었다. 내가 기억하는 게 2탄 인가?! 가물가물 (성지급 오락실엔 지금도 있지 않나 생각된다.) 아재분들은 특히 공감하리라 생각된다. 90년대 중반쯤으로 기억하는데 2대의 기기에 4명이 주르륵 앉아 있던 사람들의 모습을 말이다. 어떤 분들은 원 크레디트에 끝을 보기 위해 뭔가를 맞춰서 시작을 했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상당히 팀워크를 요하는 분위기를 형성하며 게임에 임하는 듯 보였다. 필자의 경우 오락실에 있는 격투게임을 주로 좋아해서 많이 해보지는 않았다. 딱히 같이 할 사람도 없었서 그랬던 것 같고 혼자서 경험해보는 차원 정도인 플레이..
바람처럼 사라질 것인가 아니면 살아남나?! 지원형이기도 하고 출시 버프가 있기 때문에 초반엔 어떻게든 나름 활약을 해줄 것으로 생각된다. 미카의 빨리 감기 패시브 스킬은 노멀 7성 시절에도 나름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당시 미카의 스킬을 활용해 방어형 크로피안의 스킬 중 하나인 무적을 활용한 팀대전덱이 등장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후 지원의 등장으로 속절없이 창고 지킴이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왜 이 시점에 이 캐릭터를 등장시켰는지 딱히 예측하진 못하겠다. 이어 초월 락페스타 미카의 고유 장비 멜로디언, 헤드폰, 목걸이, 반지, 멜로디가 함께 업데이트되었으며 각 파츠는 스킬을 강화시킬 수 있고 2세트, 5세트에 따라 추가적인 버프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공식 카페의 몬스터 도감을..
현실이든 게임이든 즐라탄은 사랑입니다. 월드베스트가 등장한 이후 피파온라인3를 하면서 가장 갖고 싶었던 선수였다. 정말 우연한 기회(링크)에서 얻을 수 있었고 이런 포스팅을 쓰기 위해서 정말 많이 기다렸다. 사실 EPL에 입성 후 좋은 기회라 생각됐고 초반 활약이 대단해서 글을 쓸까 생각했었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초반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 했던 활약 골을 넣지 못하는 경기가 많아짐에 따라 거품론까지 나왔었었다. 하지만 이젠 EPL 적응도 끝났다는 듯이 요즘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맨유의 왕이라 불렸던 에릭 칸토나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을 후계자로 인정한다는 기사가 떠 최근 화제가 됐는데 정작 본인은 왕 따윈 관심없고 GOD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타이밍에 월베 후기겸 즐라탄 찬..
신작모바일게임 공감 RPG 로스트테일 과연 해보면 정말 다를까?! 트와이스로 이슈가 될 줄 알었는데 이런... 다른 부분에서 터지다니...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일명 트오세) 이 게임과 표절시비가 일고 있다고 한다. 라그나로크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이 만들었고 다양한 버그로 상당히 논란이 됐던 게임이라는 것과 짤방 정도만 봤을 뿐 직접해보지는 않아 뭐라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간 이야기는 하지 못하겠다. 로스트테일의 출시를 앞두고 넥슨은 트오세의 카피캣이 맞다며 법적 조치를 검토한다는 이야기를 내놓았다고 기사를 통해 알게됐는데 넥스트무브에서는 비슷한 점은 있지만 정말 다른 게임이라며 해보고 말해달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논란은 로스트테일이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강도가 달라..
지난 양평 편 서장훈의 빅피처와는 또 다른 짜릿함... 정말 각본 없이 오직 운빨로만 이루어진 결과라면 정말 예능신이 강림한 편이 아닌가 싶다. 이번 강원도 철원 편 총 2박 3일 중 둘째 날과 셋째 날이 방송을 탔다. 철원 편 첫방 때 있었던 채수빈은 서울로 돌아갔지만 월드스타 레인(정지훈)은 남았고 새로운 게스트가 등장했다. 조세호의 물음에 아니라는 답변을 하며 꽃길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 비와 조세호가 꽃길로 향하게 됐고 이번 꽃길은 무제한 경비를 대준다는 약속이 있었기에 많은 양의 소고기와 함께 하게 됐다. 그 후 서장훈까지 본인에게 금색 환승권을 투자하며 꽃길로 입성했다. 테이스티 로드에서 MC로 활약하며 엄청난 먹방을 선보였고 특히 고기를 좋아하는 걸로 알려진 유라는 소고기의 다양한 부분..
추운 겨울 검은사막과 함께 뜨겁게 한번 보내볼까?! 버닝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몇 가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버닝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알찬 지원과 행사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바로 핫한 아이템이 가득한 눈꽃 선물, 초보 OR 복귀 유저를 위한 더블 지원, 최강의 파티에 도전하는 아르샤의 창이었다. 한 시간마다 눈꽃이 쌓인다! HOT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눈꽃 선물은 2017년 1월 13일 금요일부터 2017년 2월 22일 목요일 점검 전까지 참여 가능하고 1시간 접속 -> 도전과제 -> 눈꽃 획득 -> 보상 교환이라는 단계를 밟으면 된다고 한다. 눈꽃 아이템은 하루 최대 10까지 획득 가능하다고 한다. 각 마을의 기술 교관 NPC를 통해 보상 상자와 바꿀 수 있는 기간은 2017년 2월..
잭 리처 1편보다는 조금 가볍게 보자! 톰 크루즈 영화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웬만하면 챙겨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전작과 스토리 상 내용이 이어지지 않고 조금 구성을 편하게 가져간 것 같았다. 몇 가지 노하우를 가져다 붙이면 한 편의 영화가 딱하고 만들어진다는 메시지가 있는 것처럼. 진하고 쓰디쓴 블랙커피인가 했는데 마셔보니 달달하달까?! 전직 소령인 잭 리처는 집 없이 떠돌며 군대에 불이익을 주거나 군과 관련한 곳에서 불법적인 일이 벌어지면 해결사인 것 같은 행동을 보이며 지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 와중에 코비 스멀더스가 열연한 수잔 터너 소령과 통화를 하게 되는데 약간 밀당하는 느낌으로 수 차례 대화가 이어지며 갈수록 관계가 발전하게 된다. 나를 감당할 수 있겠어요?..
아~ 내가 2D 그래픽을 좋아하지 않는 거였구나...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IP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되었다. 무려 그래픽은 3D PC 온라인게임 역시 넥슨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경험 정도는 캐릭터만 만든 수준으로 플레이를 했었다. 별로 흥미를 못 느꼈던 이유를 이번에 정확하게 알게 됐는데 로그인했을 때 마을에 돌아다니는 종이 인형에 눈이 어지러웠고 2D라는 그래픽에 상당히 이질감이 느껴져 자연스레 하지 않게 되었던 것! 신작모바일게임 캐릭터 선택! 총 4개의 캐릭터 귀검사, 마법사, 거너 그리고 파이터 중 원거리에서 적을 조져버리는 거너를 선택했다. 추후 어떻게 상황이 변하게 돼 누가 쓰레기 캐릭터로 판명 날진 모르겠지만 외모와 적에게 다가가지 않아도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메리트 때문에 선택..
탈착 개선 아 좀! 진작 이렇게 하지 그리고 그 외 업데이트 소식 2017년 정유년 들어 두 번째 업데이트 몬길러를 위한 다양한 변화 그리고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템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몬스터길들이기는 1월 12일 현재 구글 플레이의 매출 순위 평가로 21위권에 랭크되어 기존과 거의 변동이 없지만 공식 카페 가입자 수를 근거로 80만이 넘었던 상황에서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기에 분명 개선되어야 할 점을 안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 업데이트 사항 중 정말 진작 이렇게 했어야 될 사항이 눈에 들어왔다. 이번 패치로 플레이를 하며 분해는 해야하지만 파밍한 아이템을 가지고도 장비를 탈착할 수 있게 개선되었다. 기존엔 수정과 탈착권이라는 수단뿐이 없었고 그 이전엔 아예 이런 것도 없었지만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