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방식을 가진 레이싱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폭주!몬스터대시라는 이름을 가진 모바일 기기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게임인데요. 아주 심플하게 리뷰를 진행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레이싱이 아닌 귀여움에 푹 빠져버리겠더군요. ▼리뷰영상 ※지나간 사전코드(쿠폰) 챙기실 분들은 겜셔틀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위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를 하시겠지만 글로 풀어서 좀 써보겠습니다. 주요 플레이 콘텐츠는 "레이스"로 솔로, 친구 그리고 멀티플레이로 3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솔로 플레이 : 스토리 라인에 따라 진행☞친구와 플레이 : 게임 친구와 레이싱 한 판!☞멀티 플레이 : 폭주! 몬스터 대시 유저들과의 한 판 승부!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서 상위권에서 두각을 보이려면 캐릭터의 등급과 레벨이 높아아..
낮에 살짝 덥긴해도 밤에는 참 쌀쌀하단 말이지... 벌써 가을이라니... 무슨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냐... 급 여름이 지나간다고 입 맛이 더 좋아지는건 무슨 마술?!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 예전 라디오인가에서 들었던 것 같은 말 천고아비...ㅋㅋ 참 적절한 사자성어(?!) 인것 같다. 어제 저녁으로 먹은 오리와 쭈꾸미의 조화라는 메뉴인데 사이드 메뉴로 나온 도토리묵 + 냉면 육수 같은 냉국이 더 당겼다는 나트륨을 줄여야 살도 빠질텐데... 나혼자 호로록~ 알럽 냉국 +_+ 아~ 끊기 힘드네...
캠시스의 블랙박스 블랙시스 CL-100B 주간 녹화 주행 영상 자료입니다. 원래 계획은 야간까지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야간 주차 상시 영상이 주간으로 덮어져버렸네요. 인코딩으로 화질이 떨어진점도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주행영상 개인적으로 평가하기에 녹화 프레임 수가 25fps 밖에 안 나온다고 해도 결과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여준라고 말해주고 싶고 10만 원 초반대 가격에서 전면 FHD 후면 HD 녹화와 거기에 OBD2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면서 LCD 4인치까지 나오는 제품은 찾기 힘들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거기다 장착하기까지 쉽고 말이죠. 끝으로 전용 뷰어를 사용하면 전면과 후면 녹화된 파일을 정상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마우스 포인터로 원하는 곳을 클릭한 뒤 휠을 돌려..
2000년대 초반 당시 인터넷이 급격하게 보급되면서 온라인게임이 홍수처럼 쏟아졌을 때 혜성처럼 등장해 현재까지 두꺼운 마니아층과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비노기, 새로운 메인스트림 신의 기사단 두 번째 이야기 G20 성역의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프로모션 영상이 공개되고 유저들의 반응 중에 영상의 퀄리티가 정말 좋다는 반응과 개인적으로도 지난 프로모션 영상들에 비해 확실히 디테일과 음악적인 면에서 향상된 것이 보여 높은 점수 주고 싶더군요. 같이 공개된 G20의 음악 경우 스튜디오에서 단순 기계음으로 뽑아낸 것이 아닌 실제 오케스트라를 동원해 만든 것 처럼 귀를 상당히 호강 시켜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총 4곡이 공개가 됐는데요. 한 곡씩 감상평을 써보독록 하겠습니다. ☞ Eternal Choi..
언제 어디서든지 다양한 사람들과 내가 플레이하는 모습을 복잡한 장비 없이 단순히 스마트폰 하나만을 가지고 게임방송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플이 등장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미러티브' 이미 많은 유저들이 자신이 모바일 기기에서 즐기는 무엇?! 인가를 함께 공유하려고 애를 쓰고 있더군요. 저는 상쾌함이 터지는 캔디크러쉬소다를 들고 참여해 봤습니다! 캔디크러쉬소다 요즘에 정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특히나 한국 최고의 인기 버라이어티 TV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을 전면에 내세워 광고를 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전작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나 싶었는데, 소다가 물들고 터지는 시원한 맛이 잘 어우러져 엄청난 시너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다운로드 수만 봐도 어림잡을 수 있겠지만 인기가 ..
네*버에 배우 황정민 씨가 광고하는 게임에 대한 정보를 쫓다 우연찮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RPG 만큼이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가 비행 슈팅이기에 호기심이 순간 급증하더라고요. 정식 출시가 되었다는 소식을 봤기에 바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스텔라사가'라고 검색을 하니 딱! 뜨더군요. ▼영상 리뷰! 애플리케이션 설치 후에 게임 데이터를 위해 다운로딩을 받게 되는데 흘러나오는 배경음이 오~올! 딱 옛날 거야! 막 핸드폰 벨 소리 16화음 32화음 막 그럴 때가 있었는데요. 아주 어리신 분들은 잘 모르실 겁니다. 아무튼 그런 느낌의 소리가 귀를 때리는데 상당히 반가운 거 있죠.^^;; 위 영상에는 볼륨을 평상시 녹화 때처럼 맞췄는데도 게임 관련 효과음은 안타깝게도 녹음이 되지 않았네요.ㅠㅠ 제가 좀 바라..
올해 여름 늦더위가 너무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휴가 시즌은 다 끝나버렸지만 깜짝 이벤트로 한 번 더 안 보내주나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자 본론으로 모바일RPG! 하트오브스톰의 양손 검을 든 멋쟁이 암흑검사 이안의 육성기입니다. 드디어 모든 스킬을 개방하게 되었네요. 캐릭터 레벨이 25가 되면 (기본 타격인 준격을 제외한) 총 8개의 스킬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준격을 포함해 모든 스킬은 스킬 강화를 할 수 있고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궁극기라고 해야 하나요. 쉽게 블리치의 시해급으로 변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아직 재료가 없어서 넘어가지 못하고 있지만요. 스킬 리스트! ▲어떻게 죽여드릴까~?! 참고로 하트오브스톰의 스킬 배치는 버튼식 조작과 제스처식 조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버튼식..
근 몇 해 전 만 해도 '좀비'라는 이미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매우 빠르고 공격적이며 생각은 전혀 없는 괴물이라고 이야기했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러나 최초의 좀비는 매우 느리고 인간의 말의 복종하는 노예적인 타입 (참고 :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 추세는 웜바디스도 그렇고 심장까지 뛴다고... 거기에 '생각'이라는 것 까지 탑재 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 좀비가 등장하는 작품들은 주로 영화를 통해서 만났습니다. 흠... 볼 만한 미드를 검색하다가 약간 스토리가 매력적인 좀비물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좀비 = I ZOMBIE' 이 드라마의 시작이되는 스토리는 잘 나가는 레지던트였던 자(로즈 맥아이버)가 우연찮게 파티에 참석해서 놀다가 ..
몬스터길들이기 2주년 기념! 화려하게 돌아온 캐릭터가 있죠 바로 미나 길들이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최애캐였던 그때의 추억을 되돌릴 수 있게 7성 그것도 각성을 해서 우리 앞에 나타난 각성미나! 제 예상과 많이 빗나가 한돌은 시키지 못했지만 30렙 5강으로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겠더라고요. ▼좋아요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기존 팀대 란, 지원, 보니 체제에서 지원을 빼고 각성 미나를 넣고 팀대전을 돌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그렇게 높은 승률은 나오지 않지만 어차피 골드 리그만 유지하면 되기에 나름 재미를 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뭐 모험은 말할 것도 없고요. 현재 장비와 스킬 순서 그리고 영혼석 상태입니다. 축홀, 늪방, 축지목, 용반을 착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전부 이계세트..
캠시스의 CL-100B을 장착하기 위해 첫 시도 때 A 필러 덥개를 뜯는 것에 실패해 '이거 정말 블랙박스 장착점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스스로 꼭 장착하자라는 다짐을 하며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 모닝 공식 카페 게시판을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새로 나온 차종이 있기에 자꾸 검색하면 올뉴모닝 관련 내용이 걸리더라는... ▲들어서 잠금해제! 그렇게 얼마 후 내 기기와 전원 넣는 방식은 달랐으나 정확하게 A 필러 덮개를 뜯는 방법이 기재된 게시물을 찾게 되었다. '바로 이거야!!!' 단순하게 위아래를 뜯는 게 아닌 위쪽은 그냥 빼내고 아래쪽은 들어 올려 분리시키는 방법이었던 것이었다. 위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래쪽은 둥글게 되어 있다. 그래서 뽑아내는 것이 아닌 들어 올리면 빠지는 식! 이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