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닝 동호회 중고차 판매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첫눈에 반해 광주에서 대구까지 버스를 타고 가지러 갔다 왔습니다. 참 멀긴 하더라고요~ 돌아오는 길에 장롱면허라 친구에게 부탁해 운전을 맡겼는데 88고속도로를 타지 않고 되돌아오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군요. 자동차 사진은 일단 추후에 올릴 예정입니다. ㅎㅎ 뭐 실 흠집이 있고 세월의 흔적도 있지만 그런 거 다~ 따지면 신차를 사야 되는 게 맞기에 작은 부분은 보이지도 않더라고요. 구매 전에 카센터에 가서 점검을 해봤는데 상당히 좋은 평가를 해주시더군요. 싸게 잘 샀네 하시면서 말이죠.ㅎ 엔진 내부를 비롯해 하부까지 싹 다 꼼꼼하게 확인을 해주시더라고요. 워셔액도 넣어주시고요. 개인간 매매이기 때문에 차량등록소 직접 방문해 이것저것 서류작업도 처음..
AT(일상)
2015. 8. 13.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