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명을 환생시키면 너희가 원하는 조건으로 환생시켜주겠다. 파괴왕으로 명성이 자자한 주호민의 웹툰 신과 함께가 원작이 된 영화, 김용화 감독에 의해 영화로 재탄생 되었다. 원작이 익숙하다면 조금 어색함을 느낄 수도 있다. 웹툰에서는 이라는 변호사가 등장하는데 영화는 스토리가 통합되어 재배열된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원작에서 자홍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면, 영화에서는 소방관이다. 물론 일만 하다 죽은 건 같다. 원작엔 없는 귀인이라는 타이틀이 붙는다. 그리고 차사들에겐 49명이라는 미션이 붙게 된다. 그래서 차사들은 귀인을 어떻게든 환생시키려는 의지가 불타오른다. 강림, 해원맥, 덕춘은 동일하게 등장한다. 강림은 역시 리더의 역할을 보여준다. 하지만 영화의 내용이 달라지는 탓에 해원맥은 느낌은 비슷하지만 내..
그니깐 이건 이름만 가져다 쓴 거 같아...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모 업체에서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는 열혈강호처럼 필자의 경우 아크로드1, 아크로드2를 PC에서 즐겼던 유저다. 특히 아크로드1 같은 경우 주말에 한 번씩 현질까지 하면서 즐겼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오크 종족이 있다면 법사를 골라서 해보려고 했었다. 하지만 인간뿐이 없었고 기사, 메이지, 궁수였나 이렇게 3개의 직업이 있었다. 그래서 뭔가 싸한 기분이 처음부터 들게 됐다. 렙업의 속도는 굉장했다. 마치 여느 대륙발 게임처럼 말이다. 그냥 예전 웹게임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이게 좀 더 내 느낌을 표현하는데 정확하리라 생각한다. 퀘스트를 이어가며 몬스터들은 무리 지어 모여있고 퀘스트를 하기 위해 몬스터를 죽인다. 이펙트나 움직임에 ..
경험 한 적 없는 세상을 예고하다. 게임빌에서 초대형 오픈 필드와 다양한 테마가 있는 던전 그리고 구출, 침투, 거첨 장악, 돌파, 레이드 등 단순 사냥에 지친 자들을 위한 모바일 MMORPG 를 내놓을 예정이다. 출시일인 1월 12일에 앞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데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고 한다. 로열블러드엔 예측불가 돌발 미션 시스템인 을 모바일 최초로 적용됐는데 이 콘텐츠는 필드에서 시시각각 펼쳐지는 다양한 이벤트 제공하는 걸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등장 시 유저 간 즉흥적 파티 플레이를 요구한다고 알려졌다. 제공하는 직업은 4 가지며 각 캐릭터 고유 개성을 최대한 반영해 철저한 역할 플레이를 하게끔 제작했지만 상황에 따라 싸우는 방식을 달리하는 형태로 직업에서 오는 지겨움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을..
모바일 개척 게임 그리고 공룡 야생의 땅 듀랑고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겜셔틀에서 광고를 보고 신기한 게임인 것 같아 들여다봤다. 티저 영상이나 스크린샷 그리고 설명하는 내용을 보니 정말 신선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았다. 장르를 표현하는 쓰는 말도 무려 그리고 맵도 오픈월드에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MMORPG 타입이었다. 현재 사전예약 진행 중인데 달성 인원에 따라 보상도 커지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다. 는 공룡이 있는 곳으로 현대의 지구에서 미지의 세계로 우연찮은 기회로 워프된 사람이 생존을 위해 모험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었다. 이곳에 도착한 유저들은 생존을 위해 탐험, 채집, 사냥, 정착, 건설, 교류, 협동, 경쟁 등을 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다고 한다. 워프를 경험해보지 못한 당..
MMORPG 모바일RPG 리니지M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다. 지난 12월 20일(수) 정기점검 이후 크리스마스 기념을 위한 이벤트와 몇 가지 수정사항이 있는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개인적으로 환영하는 사항도 있었지만 편의성이 조금 떨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부분도 있었다. 먼저 크리스마스 이벤트 소식으로 뜨거운 불꽃으로, 파타라시 마을에 등장한 몬스터들을 처치하자!가 시작됐다. 기간은 2017년 12월 20일(수) 정기 점검 후 ~ 2018년 1월 3일(수) 06:00 진행된다.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파타라시 마을’ 에 아인하사드의 따스한 시선이 적용돼 아인하사드 소모량이 감소된다고 한다. 참고로 이벤트 맵 ‘파타라시 마을’은 55Lv 이상 진입할 수 있으며 하루 2시간 이용 가능하고 오렌 마..
오픈월드 모바일 MMORPG 카이저 CBT 모집 중 모바일게임 시장을 장악 중인 3N 중 하나인 넥슨에서 새로운 MMRPG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CBT에 참여할 유저들을 모집 중인데 참여 혜택으로 정식 론칭 후 쿠폰으로 지급될 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CBT는 내년 1월 중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카이저는 새 시대를 여는 절대군주의 등장이라는 슬로건과 영원한 왕좌는 없다는 문구와 함께 전쟁이 이 게임의 핵심적인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고 있는 것 같다.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장르는 MMORPG로 선택할 수 있는 게임 내 직업은 유저들에게 정말 익숙한 전사, 궁수, 마법사, 암살자 이렇게 4종이 준비될 예정이며 자유 경제 시스템을 도입돼 1:1 거래 및 거래소 등을 이용할 수..
인기온라인게임 롤플레잉게임 넥슨 테일즈위버 겨울에 찾아온 따뜻한 업데이트 지난 12월 14일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 가 추가되고 캐릭터의 레벨 제한이 290에서 300으로 확장됐다. 그로 인해 룬 계정에 속한 8개의 캐릭터 모두 300레벨 달성 시 "룬의 아이들IV"라는 칭호를 받게 됐다.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 칭호가 주는 효과의 내용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다양한 부분에서 높은 수치가 반영되기 때문에 유저들의 필수 공략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진행 중인 "겨울맞이 레벨 달성 이벤트"와 시기가 맞물리기에 수월한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롤플레잉게임 테일즈위버의 "겨울맞이 레벨 달성 이벤트"는 지난 11월 30일부터 진행 중에 있는데 룬 계정당 1회만 가능하고 정해진 레벨 달성 시 ..
카툰 RPG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다면 속으로 지난 사전예약 겸 프리뷰로 포스팅을 진행했었는데 최근 출시했다. 그라비티의 모바일 게임이라 기대가 컸는데 개인적으로는 니즈를 잘 채워준 것 같다. 그래픽, 사운드 그리고 타격감 등 내가 주요점으로 짚는 부분에 대해 요지경 만의 아이덴티티가 잘 표현된 것 같다. 캐릭터는 총 3개인데 외형을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스킬 사용하는 장면을 꼭 참고하고 선택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외형에서 풍기는 모습과 실제 보이는 액션이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래픽 부분은 사전예약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이 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았다. 캐릭터의 모션과 스킬 이펙트 그리고 화면을 채우는 레터링 등 굉장히 신선하면서 무겁지도 그렇다고 ..
나쁜 녀석들 속편 시작 악의 도시를 정화시킬까?! 오랑캐로 오랑캐를 잡는다는 이이제이를 잘 표현한 드라마 전작에 흥행에 분명 속편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예상했었었는데 그 후 제작사의 발표도 그렇고 아무튼 지난 12월 16일 오후 10시 20분 나쁜녀석들2이 시작했다. 악의 도시라는 부제를 달았는데 배경이 되는 지역은 다. 이 서원시라는 곳은 우리가 이전 38사기동대를 통해서 이미 접했던 지역이다. 참고로 38사기동대는 마동석, 서인국이 출연했고 고액을 체납하고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놈들에게 사기를 쳐서 세금을 징수하게 만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는 전작에서 오구탁의 뒤에 있었던 검사가 전면에 나온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고 오구탁은 감옥에 있는 것으로 설정돼 있었다. 감..
자살로 위장된 타살의 냄새 30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다. 성동일, 백윤식 주연의 주인공들의 나이대를 높게 잡아서 그런지 뭔가 활발한 맛은 떨어졌지만 노련미와 끈질긴 모습은 관객들을 내용에 주목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하고 싶다. 돈 밖에 모르는 악덕 주인으로 나오는 심덕수 (백윤식) 그리고 은퇴한 형사 박평달(성동일) 그들이 힘을 합치게 됐다. 노인들이 어느 날부터 하나씩 죽음을 맞이한다. 누군가는 실족사의 형태로 누군가는 잠을 자다 죽은 자연사의 형태로 말이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은퇴한 형사 최 씨는 은밀하게 데이터를 모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목을 매달아 자살한 형태로 발견되게 된다. 뉴스에서 먼저 심덕수의 월세 독촉으로 자살한 것으로 내보내고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