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길들이기 10월 마지막 날 업데이트 11월에 들어서기 직전 몬길에 또 몇 가지의 변화가 찾아왔다. 이번 패치 사항을 꼼꼼히 들여다보니 유저들 입장에서 원했던 것도 있고 운영자 측에서 답답하게 느꼈었을만한 부분을 해소시키는 이런 대책이 나온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먼저 초월 돌파 천공섬을 메인 무대로 만들기 위한 운영자들의 중지를 모운 해결책이 아닌가 싶다. "천공섬 공략왕" , "천공섬 스피드왕" 도전이라는 이벤트를 내세웠는데 별로 흥하지도 못했고 딱히 평범한 유저들이 사용할 만한 방법들이 별로 보이지 못 했던 것 같다. 현재 업로드되는 관련 이벤트 항목의 게시글들을 보면 두 이벤트들의 의미가 좀 유야무야해진 상태가 아닌가 싶다. 거의 초월 돌파 후 무리 없이 짧은 시간에 클리어했다는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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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1.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