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디테일하게 즉응적으로... 사람들마다 개인 비서를 갖게 되다. 매년 모바일트렌드라는 제목으로 변화되고 있는 상황과 변하게될 상황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갖게하는 도서를 미래의 창을 통해 출판하고 있다. "트렌드"를 중요시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현재와 미래를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2016년 판에는 "온 디맨드"라는 말이 키워드로 사용되었다. 그 내용을 짧게 요약하면 "고객이 요구하는 대로 즉시 반응한다."라고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술의 비약적인 발달은 그 시스템을 넘어서게 만들었고 '온 디맨드'로는 사람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게 만들어버린 것 같다. 2017년을 위한 새로운 키워드 '컨시어지(concierge)' 프랑스에서 유래된 말로 중세 시대 성을 지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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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6.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