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타격 액션 맨몸 격투의 종결자! 중국에서 제작된 액션 영화 "보디가드: 도시정벌" 견자단, 이연걸 그리고 이소룡 같은 맛을 기대한다면 보지 않는 걸 추천한다. 우리나라 영화 "권법 형사: 차이나타운"과 비슷한 색을 가졌다고 생각됐다. 권법 형사를 본지 조금 오래됐기에 추억 보정의 효과로 머릿속 비교 라인에 올라왔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그런 정도의 평가를 하고 싶은 영화였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사부에게 무술도 잘 전수받았고 때가 타지 않은 순수함을 지녔지만 머리는 상당히 영리한 것으로 보이는 것 같았다. 작은 키에 무심한 표정 하지만 그가 화가 난다면 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실력을 보여주는데 미국에 히어로가 많은 것처럼 중국의 찬란했던 액션 시절을 그리워하듯 제작한 것 같았다. 감독은 부활을 노렸..
ENT
2016. 11. 13.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