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스마트폰을 쉬게 하자 공기계 혹은 태블릿이 아니라면 리니지m을 계속해서 돌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게 사실일 듯싶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위한 리뷰용 기기가 있지만 PC에서 할 수 있다면 남는 기기를 사용하고 싶진 않다. 녹화하는 게 불편하다는 걸 이유로 들고 싶다. 일단 PC에서 안드로이드 어플을 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블루스택을 포함해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그중 가장 접근성과 설치가 쉬운 게 블루스택3가 아닐까 싶다. PC방에 가봐도 다른 프로그램보다 블루스택이 깔려있는 경우가 많은데 안정성을 최고로 치는 게임방에서 이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가 짐작 가리라 생각한다. 일단 필자의 경우 예전 블루스택도 사용해 봤었다. 당시 몬스터 길들이기를 PC에서 하려고 굉장히 노력할 때 고 전설의 탑을 클리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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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2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