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끝까지 '악'을 그리다. 100만을 목전에 두고 92만으로 마무리된 .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의 말처럼 SNS는 하지 않는 게 좋지 싶다. 특히 집중포화를 맞기 좋은 위치에 있다면 더욱 멀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어떤 소스도 없이 시작된 이야기 부둣가에서 회를 먹다 벌어지는 참극은 앞으로 나올 장면에 비하면 세발의 피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 같았다. 정말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가 총알 한발에 상황이 종료되는데 자연스레 온몸에 긴장이 퍼지는 기분이었다. 이어 교도소 안 서로 뺨을 때리며 교도소안에만 벌어질 듯한 스포츠?! 활동하는 장면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등장한 임시완 잘생김을 뿜어내는 페이스에서 어떻게 그런 표독스러운 기운을 뿜어내는지 출연하는 작품이 많아질수록 그의 연기력 ..
ENT
2017. 6. 14.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