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신맵 돌아가고 싶은 윈스턴의 고향 블리자드의 팀 슈팅 기반 PC 온라인게임 오버워치 새 소식에 새로운 전장이 예고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윈스턴과 아주 친밀한 관계있었던 사람으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리면서 이 맵이 어떤 사연을 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영상엔 달을 보고 있는 윈스턴의 뒷모습이 보였고 달로 클로즈업 되며 목소리가 윈스턴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전장 호라이즌 달 기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 본격적인 회상같은 설명이 시작됐다. 그곳은 바로 윈스턴의 고향이며 다양한 추억이 있다고 말하면서 좋은 추억을 꺼내는가 싶더니 갑자기 분위기가 냉랭하게 전환되며 달 기지에서 왜 탈출하게 됐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 내용인즉 자신이 좋아하는 아버지 같은 박사와 함께 달 기지에서 다양한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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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5.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