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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 복귀 그리고 너무 쉬워져버린 56층 ~ 60층

 

4주년 이벤트가 한창일 때 몬스터길들이기에 접속했더라면 미나 보주도 받았을 건데 그래도 정말 오래간만에 다시 돌아왔다고 굉장히 많은 아이템을 받게 됐다. 정말 뜻밖의 몬스터가 모험 최종형에 가까이 있다. 그 녀석은 바로 페어리퀸 클라리사! 총 3명의 캐릭터를 초월 40lv +5강으로 받게 됐는데 나머지 둘은 천궁 풍월주와 락페스타 미카 등을 선택하게 됐다.

 

 

그래서 영상에서 볼 수 있듯 아이템 상태도 엉망이고 캐릭터 육성 상태도 엉망이다. 하지만 60층까지 돌파가 가능했다. 원래는 방어력무시 팀 버프를 줬던 비루한 7성 레이나가 필요했고 그 녀석을 살리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 했었다. 지난 56층 돌파기 (링크) 포스팅을 봐도 레이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역설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게 됐다.

 

 

고유 아이템의 등장도 한몫했다. '왜 고유 아이템을 얻을 수가 없는데 이런 말을하냐?!' 그럴 수 있는데 이젠 천공섬 3-6까지 돌파가 쉬워졌고 거기까지 클리어하면 보상 아이템에 고유 무기 선택권이 존재한다. 게다가 복귀 유저에게는 한 번 더 고유 무기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래서 천궁 풍월주의 무기와 방어구를 선택하게 됐다. 하지만 레벨은 겨우 40Lv 짜리

 

정말 대충 착용하고 있는 아이템과 강화 상태

 

2셋의 고유 장비를 착용한 풍월주는 상당히 위력적으로 바뀌게 됐다. 등장하는 적들에겐 정말 지옥 같은 일이 아닐 수 없게 돼버렸는데 레이나가 잘 살기를 기도하는 마음에서 정말 마음이 편해져 버리니 신비의 유적 아이템은 그냥 챙겨가라고 주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됐다.

 

 

게다가 미카의 스킬 쿨타임을 줄여주는 스킬이 변신에 적용되는 패시브에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 MK나 풍월주의 액티브 스킬의 쿨을 간간이 줄여주니 존재감이 상당했다. 이번엔 스마트폰에 설치하지 않고 앱플레이어로만 즐기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다.이번 포스팅 공략은 복귀유저 기준이고 기존에 웬만큼 몬길을 즐겼던 사람이 대상이 된다. 아 그리고 팻은 방어버프 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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