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으로 즐기자! 나루토 온라인 애니계 원나블 3대장 중 2대장으로 수년간의 연재를 마치고 현재는 자신의 아이인 보루토가 그 여운을 달래고 있는데 최근 웹게임의 형태로 국내에 등장했다. 잠시 플레이를 해본봐 RPG라는 걸 알 수 있었고 왜 모바일이 아닌 PC를 선택했는지도 알 것 같았다.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로 마을 이곳저곳을 다닐 수가 있는데 이런 느낌이 모바일에서는 좀 약하게 느껴졌을 거라 생각된다. 게임 플레이 방식은 전형적인 턴 타입의 RPG를 좀 더 속도감 있게 바꾼 형태로 캐릭터의 움직임과 이펙트에 공을 들였다 생각됐다. 각 캐릭터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데 스킬엔 쿨타임이 있었다. 웹게임이지만 이펙트가 청량감이 있어 좋아 보였다. 특히 한글로 나오는 임팩트 명이나 화면 전환 요소는 한국인이..
Games
2017. 7. 22.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