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금이다 혹은 돈이다. 우리는 지금 시간에 대해 얼마만큼의 사치를 부리고 있는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만드 사이프리드 주연의 2011년도 개봉작 인타임, 이 영화에는 인기 미드 빅뱅이론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하는 레너드 역의 쟈니 갈렉키도 조연으로 출연한다. 스포츠카 59년... 커피 4분... 버스 2시간... 인간의 영생에 대한 욕심을 표현했고 시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 같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자본주의 끝을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생각됐다. 어떻게 시간을 화폐단위로 써먹을 생각을 했을까. 이 영화에 대한 시나리오를 쓴 작가는 분명 동서양의 시간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속담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25살이 되면 일정량의 시간이 담긴 걸린 생체 시계가 작동하게 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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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4.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