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꽃길과 흙길의 행방! 이번 에피소드는 더욱 재미있었다. 이번 2016년 크리스마스에 방영된 양평편은 금액상으로 최악의 빚을 지고 있는 룰라의 리더 이상민과 아이오아이, 구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재 김세정이 꽃놀이패에 출연했다. 아재의 영혼이 담긴 소리를 내며 이상민이 멘트하는 중간에 등장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그 어디 가 되었든 꽃길의 기준은 김세정이 있는 곳이 될 것 같다 생각됐다. 이번화는 꽃놀이패의 시그니처 엽전 디자인에 변화가 생긴 것 같았다. 꽃길과 흙길을 각각 선택한 뒤 김세정은 안정환, 유병재를 팀원으로 선택했고 이상민은 빅 피처 서장훈 이외 조세호, 강승윤을 팀원으로 선택했다. 지난 아이유 편 게임 중독자로 깊은 인상을 남긴 공공의 아재 이성재 씨가 고정 멤버로 나타나게 ..
ENT
2016. 12. 26.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