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곳이 공략되면 전세는 완벽하게 뒤집어진다. 전쟁 발발 후 부산까지 밀려버린 전세 UN 군의 투입이 결정되고 수 많은 전투를 성공으로 이끈 맥아더 장군이 선봉에 서게 된다. 이 영화에서 감독은 역사적인 부분을 새로운 내용을 추가한 각색으로 스토리를 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맥아더 장군 역은 테이큰 시리즈의 딸과 가족을 위한 무서운 아버지를 연기한 리암 리슨이 맡았다. 그리고 한국 배우로는 미남 배우 이정재, 강렬한 애드리브를 장착한 박철민, 어떤 역할이든 소화하는 이범수 그 외 정준호, 진세연, 김병옥 등이 출연했다. 소년에게 나라를 되찾아 주고 싶다. 인천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작전이 성공할 확률이 극히 낮은 1/5000이라는 수치를 계속 강조했고 그곳이 왜 극히 낮은 확률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
ENT
2016. 10. 2.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