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 아이, 헤이즈, 홍수현보다 더욱 효과적인 홍보가?! 넥스트무브의 MMORPG "아케론" 론칭전 한국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여자 연예인들을 홍보모델로 앞세워 광고를 하고 있었고 특히 "시노자키 아이" 같은 경우는 로타와 콜라보레이션한 사진집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유저들에게 어필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홍보의 일환으로 시노자키아이가 한국에 내방해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BJ 부부 대도서관과 윰댕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 갑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이번 포스팅의 성격과 맞지 않기에 짧게 요약하면 아프리* 관계자에게 7일 정지를 먹게 되고 더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고 아직 실시간 방송은 미개척지인 유튜브로 넘어오게 됐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참고! 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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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2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