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풀가동 시킨다는 내용을 가진 동일한 제목 을 가진 영화와 미드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 뇌를 완벽하게 활성화 시킨다는 마법 같은 약 NZT 우연하게 주인공에게 습득이 되며 아주 퍼팩트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다는 설정은 동일했다. 그리고 부작용까지... 짧게 정리하면 영화가 큰 흐름을 거대한 강이라면 미드는 그 거대한 물줄기가 영향을 주는 시냇물 정도라고 생각되었다. 미드 속 주인공은 에디모라의 부하격이 되어 버리기에 말이다. 미드 속 FBI에서 NZT를 알고있으며 연구시설에서 만들어 내고 있지만 아주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사실과 그런 단점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발만동동 구르고 있는데 여차여차 해서 그런 부작용에 시달리지 않는 신기한 존재 브라이언을 발견하게되고 NZT를 복용하면..
롤플레잉 그냥 풀어쓰면 역할에 따라 진행하는 방식을 가진 작품들을 총칭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죠. 그중에 추억이나 정통에 따른답시고 단순히 한 스테이지마다 턴제만 넣어 진영을 나눠 싸움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고 지루하게 만들어버리는 구성으로 제작된 게임들이 상당히 많았던 걸로 생각되는데요. 이 게임 정통 SRPG를 표방하는 프론티어사가를 플레잉하면서 들었던 것 생각이 '엇! 이거! 파랜드택틱스 아냐?!'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스토리 그리고 지형 및 상성을 통한 다양한 전략까지 예전 9x 년도에 즐겼던 추억이 떠오르더군요.※SRPG : Simulation role playing game 기존 롤플레잉에 전략적인 시뮬레이션을 추가! ▲이동 할수 있는 공간이 표시되는 방식 뭐 짧게 추억을 정리해..
온 국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레이싱 게임이 있었죠. 바로 넥x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카트라이더' 그 게임의 아버지라 불리는 정영석 노리온소프트의 대표가 첫 개발한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래그레이서가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달려라 달려~ RPG나 퍼즐로 가득 찬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레이싱 장르라 좀 더 관심 생기는 거 같습니다. 드래그레이서의 특징은 손 맛을 위해 핸들을 직접 조작하는 방식을 채택했고, 유저의 자유도를 높이기 위해 차체 강화 및 외형 변경 등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슨 무슨 아이템이 있을까?! 구성되어 있을 재미난 콘텐츠는 1vs1 대결은 물론 4명의 유저가 동시에 참여해 승부를 가르는 실시간 추격전 그리고 스토리 기반 ..
▲역시 달아 놓으니 좋아 보이네요. 준비물 일자 드라이버, 십자드라이버, 10mm 렌치가 준비되었다면 뉴모닝의 실내로 들어가 실내등의 커버를 먼저 뜯어 내야 합니다. 여기서 잘 보이는 데서 작업을 하신다고 그늘이 없는 곳에서 하지 마시고 그늘 아래나 지하주차장에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겨울, 초봄, 늦가을 제외) 땡볕 아래 그냥 했는데 덥기도 하고 천장과 너트가 열을 받아서 뜨겁더라고요. 뭐 장갑 끼고 하시는 분은 뜨거운 건 모를 수 있으나 더운 건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그늘 아래가 좋아요~ ▼실내등의 커버를 벗겨내면 이렇게~ 다음 빨간색 동그라미 양쪽 두 개 너트를 풀어줘야 합니다. 그 후 헤라나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노란색 화살표 보이시죠. 틈새에 도구를 넣어 실내등을 빼내야 합니다. ▼선 바..
이렇게 성장시켜 나가면 괜찮겠다는 경험적인 측면에서 작성되는 챔피언 for kakao에 대한 공략입니다. 어떻게 보면 초반이라고 볼 수 있는 14Lv이지만 PVE, PVP 대전 합계가 100판이 넘어가고 훈련, 스킬, 글러브 등의 사용법이 눈에 들어오다 보니 이렇게 글로 작성하네요. 그리고 이 게임의 특성상 과금을 하면 스텟 포인트를 습득하고 스킬 슬롯 락을 열고 다양한 코치를 빠르게 열수 있어 상당히 유리한 포지션에서 할 수 있지만 일단 무과금으로 진행하고 있고 어느 정도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 챔피언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사항이 체력과 방어력 그리고 글러브의 강화 상태 즉 공격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이를 점점 벌리게 만드는 것이 상대방의 ..
자동차 인수 후 외형적으로 잔흠집이나 몰딩이나 그런 거 보다 정중앙에 꼿꼿하게 세워져 있어야할 안테나가 부러져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정말 기술이 요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내손을 거쳐 정비를 해보자는 마음이 있었기에 꼭 내가 다시 달아주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이번에 시간과 기회가 되어 부품을 구매하러 갔다. ▲Antenna Assy ▲Pole-Combi Antenna 전에 알루미늄 페달을 사러 갔었던 현대기아모비스 대리점에 가서 위의 부품 번호를 알려주니 숏 안테나는 재고가 있었는데 안테나 아쎄이의 경우 구형 모닝 거라 그런가 남아있질 않더라는 그렇게 바로 부품 주문을 해서 며칠 뒤 겟! 뉴모닝에 새로운 뿔을 달아주기 위한 준비 끝! 참고로 교체를 위한 필요한 장비는 일자 드라이버, 십자드라이버,..
힐링이라는 단어가 정말 참 잘 어울리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구름컴퍼니에서 개발해 론칭을 앞두고 있는 슈팅게임 장르의 바닷속을 배경으로 귀엽고 깜찍한 물고기들이 주인공인 출시예정게임 '아쿠아팡팡 for kakao' 이미지에서 풍겨져 나오는 차분하지만 센스 있는 느낌이 스트레스 없는 상쾌한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잘 어울릴 거라 생각되네요. ▲복어는 복어복어해~ 사전예약 기간은 9월 30일부터 오픈전까지로 N스토어(링크), 원스토어(링크), 카카오 게임하기(링크)에 계정이 있다면 간편하게 사전등록이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전 이벤트 참여 보상으로 신청자 전원에게 블링 블링한 1만 금화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부가적으로 귀여운 카카오 스티콘까지 출시와 동시에 다운로드를 하게 되면 ..
마션 (2015) The Martian 7감독리들리 스콧출연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페나, 세바스찬 스탠, 케이트 마라정보어드벤처, SF | 미국 | 142 분 | 2015-10-08 글쓴이 평점 마션 (The Martian, 2015) 후기 반드시 돌아갈 것이다. 맷 데이먼은 못 말려... 라이언일병구하기 화성편?! 개봉 전 그러니까 앤트맨을 보러 갔을 때부터 였나?!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이건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하겠구먼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라비티, 인터스텔라를 이을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에 우주에 대한 또 하나의 대작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 정신을 부여잡고 영화관의 각종 CF 타임을 버티고 드디어 시작... 살짝 여유스러움이 느껴질 부렵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가 감지되는데 상..
해외 축구 프리미어리그 그리고 프리메라리가 팬분들에게 아주 단비 같은 해외 축구 중계 사이트죠 최대 1080p의 고화질로 서비스하며 매주 주말 저녁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바로 스포라이브에서 이번에 대인배의 넓은 아량을 닮은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사은품으로 미니쿠퍼를 받을 수 있게 말이죠! 인터넷으로 마음 편하게 두 개의 리그 EPL과 LFP를 볼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참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거기다 SBS 스포츠에서는 미처 편성하지 못하지만 현지에서 중계를 하고 있다면 그 경기도 챙겨볼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만족도는 높아만 지는 듯 하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통~큰 이벤트 어떻게 참여하고 어떤 사은품이 기다리고 있는지 디테일하게 정리해보도록 하겠..
에헴~ 옛말에 10년이면 강산이 다 변한다고 하죠!! 그러게 긴 시간이 흘렀는데 테일즈런너의 인기는 쉽게 사그라 들 줄 모르는 거 같습니다. 이번 이렇게 뜻깊은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푸짐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YG 패밀리의 악동뮤지션을 시작으로 하는 축전부터 보시죠! ▼인기 아이돌들의 축하인사!! 악동뮤시션 정말 귀여움이 톡톡 터지는 거 같네요. 음악도 참 잘 만드는데 멘트도 예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블락비 분들도 지난 이벤트의 주인공들로 테런을 뜨겁게 달궈 줬었죠. 매력적인 멘트로 열심히 테런을 응원한다고 하네요. 최근에 B1A4와 결혼했어요라는 행사가 있었었죠. 더운 여름방학 이분들 덕분에 시원하고 심쿵하게 보냈을 여성 유저분들 상당히 있었으리라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