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콘텐츠가 처음 등장했던 초반 시절에는 27층 도전하는 날이 되면 어떻게든 클리어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면, 요즘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깰 수 있을까로 생각이 바뀌었네요. ▼어떤 결과가?! 그렇게 도전할 시간이 왔고 처음 선정한 몬스터는 최근 밸런스 패치 직격탄을 맞고 상타가된 신궁 레그루스 였습니다. 32렙뿐이 안돼서 그런가?! 아니면 아로엘이 회피가 높아서 그런지 대미지가 박히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더군요. 두 번 도전을 했는데 두 번다. 시간 오버로 실패! 그래서 아직 안 해본 캐릭터가 뭐가 있나 찾아보니 바로 '파동의 라엘'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3초 쿨의 멋진 패시브 스킬인 정화 + 15% 즉시힐이 있기에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슬롯에 다른 몬스터를 내리고 도전을 해봤습니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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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1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