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5월 30일에 집으로 데려와서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정말 잘 먹고 잘 뛰어놀고 잠도 잘 잔 덕택인지 무럭무럭 크고 있는데요. 벌써 저만큼이나 커버렸나 할 정도로 놀라고 있습니다. 아깽이 시절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는데 성장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지금도 어리긴 하지만 한달전에는 더 어려서 약간 정적인 면도 있었는데, 지금은 우다다다다~ 필수라 사진 찍기가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잘 때를 노려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 사랑이와 한판 승부▼ 사랑이 녀석이 저희 집에 오기 전에 고양이랑 살았는지 럭키 다루는 솜씨가 아주 예술이더라고요. 옆눈으로 흘깃거리다가 움직이거나 장난을 걸면 아주 잽싸게 대응하더라고요. 좀 웃긴게 보통 고양이가 그릉그릉 하잖아요 그런데 개는 만져주면 그릉그릉 ..
AT(일상)
2015. 7. 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