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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딜의 대명사 적월, 버프 셔틀 에리카 어떻게 변했나?!


2016년 6월 2일 업데이트로 몬스터길들이기 7성 등장 이후 모험 지역의 탑 자리를 다투었다 창고에 쳐박힌 캐릭터 중 하나인 적월이 초월되었다. 합성 전용 캐릭터가 아닌 일반 몬스터 중에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캐릭터라 기대가 많았었는데 하필 다음 예정이 로아노가 되버려 유저들의 선택에서 조금 멀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고수 적월



[패시브]


파멸참격살: 같은 대상 3초 동안 3타 이상 공격시 5초간 치명타율, 초월타율 증가 및 무적 상태(쿨타임 7초)


[액티브]


비연각: 공격력 200% 3초간 기절

나선각: 공격력 140% 최대 4연타 일정확률로 재발동 (헤카테 의문의 1패)

기폭: 주변 적 5초간 무기력 상태 + 자신은 5초간 활력 증가

기공탄: 공격력 400% 피해


전체적으로 광역딜에서 단일딜로 변한게 아쉬웠다. 3초간 패면 5초간 무적이 되는 패시브에서 정말 난이도가 어려운 지역이나 보스대전 그리고 무한대전에서 어느 정도 활약을 해줄 것으로 생각되고 기존 7성 시절 처럼 평타나 스킬이 모두 광역이었으면 완소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지않나라는 예상도 해보게 됐다.



▲안타까운 창고 지키미들...


에리카는 완벽하게 리뉴얼된 캐릭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일단 노멀 7성도 정말 새로운 캐릭터인 마냥 변했는데 기존 빗자루들고 애처롭게 버프한번 주고 사라져 버리는 모습이 많이 방지됐다는 점 이다. (드디어 빗자루는 타는 것이라는 걸 깨닳은 듯)


아... 가나시만 초월 안시켰어도 에리카는 해보는 건데...


▲별빛의 에리카


[패시브]


뒤죽박죽

팀대/영대/길대/레이드 스킬 사용 시, 파티원 모두 각각의 유형에 따라 무작위 효과 상태 부여.

모험/무대/보대 스킬 사용 시, 파티원 모두 10초간 거대화


[액티브]


나잡아봐라~!: 공격력 100% 최대 3연타 3M 적 감지시 자동 발동 (백스텝)

어머?: 공격력 250% 4초가 실명 (백스텝)

공격!: 공격력 400%의 피해 이로운 효과 1개 해제

아껴둔건데!: 파티원 모두 최대 체력 100% 즉시 회복 (백스텝)


예상 스킬 순서 : 힐(덱에 따라 1 or 4) -> 공격! -> 어머? -> 나잡아봐라~!


위 액티브 스킬 중 "공격!" 제외한 3개가 백스텝을 가지고 있는데 패시브 버프의 내용도 괜찮지만 움직임 자체가 지원형에 잘 어울리게 변해 쓰임새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에리카의 장비나 영혼석은 역시 대세를 따르는 초월 수정 여제 도끼와 초투(요즘 메타) OR 초늪이 기본이 되고 역시 용암 영혼석이 풀세팅이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끝으로 일단 이번 적월과 에리카는 초월 시키지 않고 지켜보기로 했는데 그 이유는 로아노의 경우 벨트에 세라의 경우 가방 중앙에 초월의 문양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몬스터길들이기의 흐름상 합전캐의 성능이 상점 캐릭터에 무너지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되니 급하지 않으면 조금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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