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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캐릭터 잘 키우고들 계신가요?! 이번 글은 육성기 & 팁 입니다.


<Crasher> 크래셔 구글 스토어와 3사 통신사 마켓에 출시 이후 자료를 살펴보니 모바일 MMORPG게임 랭킹에서도 굉장한 관심을 보여주듯 상위에 랭크가 되어 있더군요. 불꽃처럼 사그라드는 다른 신규게임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여주는 것 같아. 유저의 입장에서 볼때 상당히 훈훈하게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30레벨 이후 일일 퀘스트와 순환 퀘스트 그리고 현상금 퀘스트는 기본적인 공략이니 만큼 꾸준히 챙기면서 해줘야 끊임없이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거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부가적으로 길드는 꼭 가입해 주는 게 좋습니다. 길드 전용 상점을 비롯해 퀘스트 거기에 길드 스킬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적인 콘텐츠! 모험을 누르면 활성화되는 콘텐츠들 판타지아를 필두로 보물 던전, 니플헤임, 격투전, 랭킹전, 라그나로크 워 등 할게 정말 많습니다.



위 콘텐츠들을 재미있게 아니 무난하게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중요하게 요구되는 게 장비, 스킬, 여신, 신기 등 상태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전투력, 생명, 공격, 방어의 스텟을 어떻게 향상시키느냐에 달려 있는 거 같습니다.


항목별 세분화해서 정리해보면...



장비는 등급과 캐릭터 레벨에 맞게 강화시켜줘야 하는데 그놈의 강화석이 문제네요. 1성~2성에 들어가는 재료와 3성부터 사용되는 강화석도 다르고 말이죠. 부족한 재료의 경우 구매할 수 있고 획득할 수 있는 방법은 어려가지가 있으나 강화를 하다 보면 파츠가 한두 개가 아니다 보니 항상 부족함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다이렉트로 귀속 수정을 사용해서 강화할 수는 있으나 막 써버리는 것보다는 조금 더 키워서 그때 상황을 보고 투자하는 게 어떨까 생각됐습니다.



스킬은 크게 캐릭터와 길드로 나눌 수 있는데. 캐릭터의 액티브 스킬은 정말 웬만하면 꼬박꼬박 레벨업 해주는 게 좋았습니다. 패시브의 경우 책으로 배우는 부분이기에 상점에 내가 배우지 못한 책이 뜨면 바로 구매를 해서 1단계라도 배워주는 게 좋겠더군요.



패시브의 필요성은 랭킹전이나 결투장 같은 PVP에서 특히 부각되더라고요. 마법사와 만나게 되면 왜 이렇게 답을 못 찾겠는지 차라리 아처나 나이트가 좀 더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아이템 파밍은 필드 사냥보다는 광산을 이용하는 게 확실한 방법이죠.



그리고 제련하는 맛이란... 필요한 수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쓰레기 템이 필요로 하지만 좋은 등급이 잘 뜨더라고요. 광산은 중간에 있는 최고급 광산을 차지하는 게 좋습니다.



없으면 일반 광산이라도 가지고 있는 게 좋긴 하지만 말이죠. 최고급 광산의 경우 정말 경쟁률이 치열해서 뺏었다가도 금방 뺏기더라고요. 광산에서 아이템만 나오는 게 아닌 경험치 확보까지 같이 되니깐 전투력 되고 길드 좀 된다 싶으면 높은 급의 광산지 정복 하길 바랍니다.



여신은 미스트를 제외한 나머지는 조각을 모아야 열리는 구조죠. 내 캐릭터와 잘 맞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여신이 있다면 집중적으로 키우는 게 좋지 않나 싶네요. 차후에는 전부다 성장을 해버리겠지만 말이죠. 이번에 스쿨드를 활성화시켰는데 치유라는 이점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신기 날개와 무기에 입히는 속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등급 업을 시킬 때마다 스텟이 큰 폭으로 늘어났고 이 신기라는 옵션이 상당히 공을 들여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되더라고요. 날개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이 신기는 기본으로 3급까지는 오픈해야 되고 스킬 제련 노가다까지 해야 되니 말이죠. 아끼려고 해도 귀속 수정이 남아나질 않네요...



▼7급까지...


모르겠다 싶으면 캐릭터 아이콘 옆에 올리기 참고하세요.



던전보다는 격투전이나 랭킹전 1vs 1 아레나와 3vs3 콜로세움을 해보면 확실히 잘 키웠는지 확실히 알게 되는 거 같습니다. 랭킹전은 참여 가능한 시간이 있지만 손맛을 즐기는 유저분이라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실 거라고 보이네요.



1vs1의 팁은 상대편보다 일단 전투력 측면에서 우세한 게 좋고 스킬의 특징을 잘 파악해서 적재적소에 사용해 주는 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됐습니다. 수동으로 한다지만 다수가 아닌 1:1이기에 왠지 긴장감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3vs3은 내 편의 구성과 상대편의 덱을 빨리 파악하고 괴롭혀줄 만한 상대를 찾는 게 우선으로 저 같은 어쌔신은 상대편 궁수나 마법사를 찾아서 줘 패주는 게 효과가 좋았습니다. 물론 우리 편이 나이트를 때리고 있다면 같이 도와주는 것도 좋겠죠.


▲7일차 출석 아이템!


끝으로 <크래셔>는 그간 유저들이 다른 게임들을 하면서 간지러워했던 부분들 즉 단점들을 참고하고 재미포인트는 잘 살려서 만든 효자손 같이 시원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동과 수동 콘텐츠의 적절한 조화 타격감 그리고 과감한 VIP 시스템의 미탑재도 그렇고 말이죠. 빨리 60렙 찍어서 7일째 주는 지존불꽃쌍검으로 사냥하고 싶네요.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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