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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알림이 떴고 제목도 괜찮다 싶어 설치를 해봤습니다. 모바일 플랫폼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며 액션RPG 장르의 '암살자' with rocket, 역시 전혀 정보가 없이 설치를 한다는 건 즉석 복권을 긁는 맛이라고 할까요?! 당첨된 복권의 금액을 재미삼아 환산하자면 제 취향과는 맞지 않았기에 '꽝'이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럼 재미가 없다는 거냐?' 그건 또 아니겠죠.

 재미라는 건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기에 주관적으로 차이가 날수 밖에 없다는 점 이해바랍니다.

그래서 영상 리뷰를 보시면서 판단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한테는 '꽝'인 이유가 그래픽, 캐릭터 외형, 이펙트, 사운드 여러 포인트에서 저랑 코드가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조금 당황스럽더고요. 그냥 예전에 오락실에서 했던 아케이드 장르의 게임만이 머리속에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만들었다면 하면서 말이죠.



이 게임 방식은 퀘스트를 따라 쭉 레벨업을 하며 이벤트 던전이 생기거나 레벨에 따른 던전이 열리면 이런저런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리뷰 중에 때마침 결투장도 열려서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특징 몇 가지를 잡아 보자면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가 5개나 된다는 것과 정령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예로 들고 싶네요. 다양한 캐릭터 즉 직업이 있다는 건 못해도 5가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령 시스템의 경우 다양한 정령이 있으니 볼 거리가 있고 각 정령마다 유저에게 주는 버프가 다르기에 상위 정령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열심히 플레이를 해야겠죠. 처음에는 팅커벨?! 혹은 나비 같은 걸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 다른 유저들이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니 막 불을 뿜어데며 날아다니는 것을 보니 좋아 보이긴 했습니다.




마음에서는 바닥을 찍으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장에서는 조작 UI와 스킬 버튼 그리고 자동사냥 버튼이 활성화되게 됩니다. 자동사냥은 특별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캐릭터의 장비나 던전에 비해 약한 스텟을 가지고 있다면 자동 사냥은 좋지 않겠죠.


▼이벤트 콘텐츠



던전이 클리어 되었다면 진입하지 않고 버튼만 눌러서 전투 과정 없이 클리어를 시키며 아이템과 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콘텐츠는 빠짐없이 배치를 시켜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약간 특이한 콘텐츠가 마을에 몬스터가 난입하는 건데요. 몬스터의 렙보다 유저의 레벨이 낮으면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몬스터가 있어도 유저를 공격하는 형식은 아니니 도망 안 가셔도 됩니다. 단순히 움직이는 NPC 다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유튜브 구독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그럼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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