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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여름휴가를 저처럼 보내고 계시는지요. 정말 에어컨 밑에서 스마트폰 함께 있는 게 甲인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꾸준하게 하고 있는 게임이 인기모바일게임 순위 상위권에 랭크가 계속되고 있으니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디즈니에 눈의 여왕 엘사가 있다면 히어로즈킹덤에는 SS 급 6성 리비안이 있습니다. 등급표는 사이드 메뉴 링크 참고하세요. 



이번 포스팅은 영웅 후기와 던전 후반부 공략 그리고 등급별 아이템 착용에 따른 차이점도 말이죠. 강화가 잘 안되는 바람에 별의별 방법을 취하면서 조금 더 난도 높은 던전에서 자동사냥을 시키려고 노력을 했네요. 역시 큰 흐름의 변화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된다는 말에 다시 한번 공감을 하는 계기가 되어버렸지만 말이죠.


▼리비안의 탄생과 사냥



저의 첫 6성은 위 영상에서와 같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무리한 듯 보이긴 해도 결과가 모든 상황을 정리해 버리더군요. 채팅창에서 유저들의 대화를 보며 5성과 얼마나 차이가 있겠냐 싶었는데, 체감상 느껴지는 건 한 단계 높은 것이 아닌 못해도 1.5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전에 리비안이 가지고 있는 스킬은 빙설의 공간, 설원의 저주, 빙하의 분노, 결정의 파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빙설의 공간을 제외한 모든 스킬 강화 완료 시켜두었습니다. 강화를 시키면 시킬수록 투자할 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솔 스톤을 잘 모아두어야 하는 점을 여기서 찾을 수 있더라고요. 




자 그렇게 차이점을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곳이 유저들과의 대결인 팀 대전과 난투전이었는데 지난번에 다루었기에 자세한 말은 (링크)로 넘기겠습니다. 스텟 자체의 공격력과 방어력 차이도 크지만 스킬이 1개 더 생겼다는 차이가 상당하더군요. 낮은 등급들을 상대할 경우 여유 있게 한 번 더 스킬로 공격을 하거나 잡아두면 상당히 긍정적으로 상대 유저가 곤란해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템 세팅의 경우 처음엔 단순히 공격력과 공격 속도를 높이는데 신경을 썼는데요. 확실히 튼튼한 달인의 도끼와 갑옷으로 바꿔 입으니 모험을 도는데 상당히 안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 푸쉬로 5성 등급의 무기로 바꾸니 기존 4-8 솔플로 돌던데 5-1까지 가능성이 높아지더군요. 조금 도움이 필요하긴 하지만 클리어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나름 결론을 내린 게 '역시 공격력과 방어력 그리고 HP는 증가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착용시켜야겠구나'였습니다. 만약에 어떤 아이템을 착용시켜야 될지 고민되면 3성 튼튼한 달인 도끼 + 갑옷 세트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현재 마룡의 설원까지 맵이 열렸죠. 스테이지를 정복해가면 갈수록 높은 등급의 몬스터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덱을 풍부하게 하는 것보다 약간 무리하더라도 앞으로 나아가는데 의미를 두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철저하게 팁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당연히 부족한 정보는 공식카페(링크)를 참고하는게 좋겠죠. 각 영웅의 교체 쿨타임은 1분이라는 점과 스테이지에 입성 후 브레이크가 걸리는 부분이 어딘가를 눈여겨보신 뒤 그전에 영웅 교체를 통해 체력 회복 타임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다 보면 분명 시간이 걸리더라도 보스 앞에 가 있을 텐데요.



보스를 만나게 되면 그때 높은 등급의 친구를 꺼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 추가도 상당히 신경 써서 해야 됩니다. 자신과 같이 쭉~ 나아갈 수 있는 사람들만 친구 리스트에 있어도 모험을 진행하는데 엄청난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그럼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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