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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최강의 남자 모바일 후기

ATTRACTION 2021. 3. 27. 21:43

우리 마을에 떨어지지 말란말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모바일에 갈아 넣었다! 원펀맨: 최강의 남자

 

"원펀맨" 아마추어 수준의 작화였지만 소재는 평범하지만 원펀치로 모든 적을 때려 부순다는 참신한 설정 때문인지 독자 사이에 인기가 높아졌다. 스토리에 비해 작화의 수준이 똥망이라 이를 안타깝게 여긴 전문가의 눈에 띄게 되었고 원작이 연재됨과동시에 리메이크가 이루었으며 원작은 애니메이션화 되지 못하고 리메이크 버전이 애니메이션화 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게됀 작품으로 알고 있다.

 

한 방이면 됨.

 

현재 애니로는 1기와 2기가 방영되었고 이번 <원펀맨: 최강의 남자> 모바일 게임은 보로스가 끝판왕으로 나오는 애니1기에 해당하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제작되었다.

 

지저왕이 활약중이다.

 

게임의 구성은 메인스토리 + 미니게임 방식으로 보면 되고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미션을 풀어가는 방식이다. 적과 조우 시 싸우는 방식은 "턴제"며 턴제의 특성상 각 캐릭터의 고유 스킬을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진화의 집 입구에서

 

이러한 면이 지루함을 낳을 수 도 있는데 클리어 했던 곳은 스킵을 이용해 빠르게 전투를 마무리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완벽하게 클리어한 곳은 "소탕"이라는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육성

 

캐릭터들은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했던 성우들을 영입했고 그래픽 수준까지 떨어지지 않기에 거부감 없는 모습을 보이며 SSR 등급부터 N등급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캐릭터들은 소환을 통하거나 캐릭터 조각 모음 외 기타 보상이나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데 SR 등급까지는 거의 손쉽게 만날 수 있고 SSR은 역시나 쉽게 획득하긴 어렵게 보였다.

 

아직까지는 과금 없이 진행 중

 

캐릭터는 단순히 레벨업만 시키는 게 아닌 다양한 옵션을 건들여서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아마 캐릭터 등급표가 돌아다닐 것으로 예상된다. 캐릭터는 각 속성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는 스킬 또한 단일형, 범위형으로 나뉘기에 진형을 짜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괴인과의 대결을 위해 히어로만...

 

게다가 히어로vs괴인이라는 방식을 취하고 있기에 캐릭터의 편중보다는 골고루 다양한 캐릭터를 성장해야 하는 것으로 보였다. 원펀맨 사이타마는 캐릭터 카드가 따로 없지만 항상 히어로들의 뒤편에 있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주기에 없지만 있다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끝으로 <원펀맨: 최강의 남자> 전체적인 퀄리티 수준이 상당하기 때문에 원펀맨을 만화나 애니로 접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것으로 보이며 단순히 모바일 턴제 RPG를 좋아한다고 해도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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