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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휴 잭맨 울버린 아름다운 이별, 로건

울버린의 세대교체를 알린 지난 2014년 개봉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정말 훌륭한 리부트를 했지만 정작 뮤턴트가 아닌 실제 보통 사람인 배우들은 세월을 이길 수 없기에 하나둘씩 이별을 시작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휴 잭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가장 먼저 울버린의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또 반대로 울버린을 생각하면 휴 잭맨이라는 이름을 언급할 것으로 생각한다. 무려 17년간 우리 곁을 지켰던 사람이 캐릭터의 마지막을 고하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나 그외 울버린 관련 작품을 보지 않고 오직 이 만 보겠다고 하면 '무슨 이런 허무한 영화가 다 있나'라는 말을 할 것 같아 강력하게 시청하지 말 것을 권장한다. 이 작품의 부제목이 필요하다면 '정말 하얗게 불태웠..

ENT 2017. 5. 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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