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런치 기준 9,900원 돈페 분명한 건 조만간 또 간다. 요즘 봄이라 그런가 시간이 나면 괜찮은 음식점을 찾아 먹으러 다니는 것 같다. 크게 지출되지 않은 선에서 기분 전환도 되고 배도 부르고 약간 재미도 있는 것 같다. 지난번에 수완지구에 위치한 뷔페 단내 52번가와 스시엔그릴 포스팅이 반응이 좋은데 사람들도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고 분위기도 괜찮은 이런 식당에 상당히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이번엔 가격대가 1만원 이하인 뷔페를 찾아봤다. 검색엔진에 돈페라는 상호가 걸려들었고 좀 더 자세한 후기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이곳의 특징은 돈가스에 특화돼 있었다. 돈페라는 상호도 돈가스의 돈과 뷔페의 페를 합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따로 물어보진 않았다. 참고로 수완지구에도 ..
AT(일상)
2017. 4. 12.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