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앤슬래시로 돌아올 준비 중인 '뮤' + '레전드' 명품 반열에 올랐던 MMORPG 2000년 초반 2D에 리니지가 있었다면 3D 쪽엔 MU가 있었었다. 출시 후 정말 굉장하고도 강렬한 임팩트를 유저들에게 선사해 줬었는데 최근 스마트폰 게임으로 리니지2 레볼루션이 나타나기 전 뮤오리진이 매출 순위에서만큼은 1위, 2위를 다툴만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해 역시 꾸준하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게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아무튼 이 '뮤'라는 이름에 '레전드'라는 단어를 달고 다른 모습으로 유저들 앞에 나타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뮤레전드' 타격감과 액션을 우선으로 하여 시원한 쾌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핵앤슬래시 장르 (쉽게 느낌이 다가오지 않는다면 디아블로를 생각하면 된다)로 개발을 했다고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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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3.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