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영상의 애니메이션이 정말 인상적이었던 엔씨소프트의 모바일게임 이번에 정식 출시한 RPG 파이널 블레이드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설치해 플레이해 봤다. 원랜 이런 그래픽을 가지고 있다면 쳐다도 보지 않았을 것인데 NAN: 왕자의 행방이라는 게임을 하며 어떤 맛으로 하는지 알게 돼 관심을 갖게 됐다. 계정 레벨 10Lv까지 키웠고 맵은 3-6 지역까지 돌파했다. 그래픽에 느껴지는 맛은 청량감이었고 각 캐릭터들의 스킬 이펙트 또한 상당히 깔끔하고 멋있다는 평가를 하고 싶다. 게다가 엔씨라는 회사는 타격감이라는 느낌을 잘 아는 곳이기 때문에 사운드 이펙트나 사운드 요소 또한 칭찬 받을 만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됐다. 게임의 구성은 여느 모바일 RPG와 대동소이하다. 인상적 첫인상을 받았는데 초반 ..
Games
2017. 2. 14.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