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인 전략보드게임 형식의 PANGO에서 제작한 '판삼국지'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소설 삼국지'를 베이스로 해서 주구장창 롤플레잉 식으로 삼국지게임을 내놓았던 개발사들은 자신들의 기획력에 대해 반성하는 기회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된다. ▼리뷰 동영상 추가 어떻게 보드게임 중 최고의 스테디 인기 작품 중 하나인 '부루마블'을 그것도 '삼국지'에 적용할 생각을 했을까 기획자나 개발자분들에게 소소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익살스런 표정이 잘 표현된 것 같다. 어쩌면 부루마블식의 게임을 빼내는데 최적의 스토리였을지도 모른다. 제작 스토리를 예상해 보건대 처음에 이런 생각에서 시작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장수들 중에 장수들은 즉 위촉오를 대변하는 '군주' 급들을 일단 말로 삼고 휘하 '지배 지역'은 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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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12.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