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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이 광케이블이 직접 들어와서 단말기->공유기를 거치는 단계로 사용을 하고 있지 않다면, 무선공유기는 허브 모드로 와이파이나 뿌려주는 신세가 되어 버리죠.


제 상황이 그래서 무선공유기를 단순히 LINE1번에 넣어서 일단 와이파이만 제공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제품은 자체 락 기능이 있어 자동으로 와이파이 락이 걸리고 본체에 밑이나 다른 쪽에 있는 PIN(핀) 번호를 입력해 사용할 수 있게 해놓은 제품도 있습니다.


제가 드리는 이 팁은 자동으로 락이 걸리지 않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제품을 사용 중일 때 의도치 않게 내 와이파이가 누구나 쓸 수 있게 오픈이 되어 버리는 상태가 돼서 피해를 받을 수 있는 것을 사전에 막아보자라는 의미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환경설정으로 들어가려고 해도 인터넷 회사에서 공급한 공유기로 들어가지 허브로 잡혀있는 공유기에는 접근이 안되더라고요. 어떤 분은 IP 할당을 바꾸면 된다고 하던데. 찾아보니 이 방법이 가장 쉬웠습니다.



바로 컴퓨터와 직결을 해버리고 제조사 설명서에 있는 설정 숫자나 링크를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켜서 주소창에 입력하면 끝! 그럼 원하는 환경설정 화면에 진입이 가능합니다. 아주 깔끔하게 말이죠!


약간 상세 설명을 하면 무선공유기의 WAN 부분에 따로 손을 연결할 필요 없고 LINE1 단자에 선을 연결하고 바로 컴퓨터 LAN 단자에 꽂으면 된다는 겁니다. 그럼 와이파이 비밀번호 거시고 안전한 인터넷 생활 하길 바랍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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