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서 즐기는 리니지 사전예약 중 "리니지"라는 이름은 게임을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어느 정도 익숙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98년에 출시해 거의 TOP이나 그 언저리에 있었었는데 현재는 5위권 밖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스타, 디아블로, 와우, 서든, 롤, 피파, 오버워치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TOP 10 안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던 적을 알고 계시면 댓글에 제보 바랍니다) 머물러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 20년이 다 돼가는 게임이 이렇게 관심을 받고 플레이어가 꾸준하다 건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닌가 싶다. 마치 장기와 바둑의 대열에 오를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와 더불어 또 하나의 게임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만큼 리. 니. 지라는 이름은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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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22.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