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기, 어벤저스라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 듯... 연휴에 영화관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더군요. 여태까지 출시한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어벤저스 시리즈, 아이언맨, 엔트맨 그리고 스파이더 맨까지 죄다 챙겨본 사람 중에 한 명인데, 이번 시빌 워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딱히 다른 작품들의 이야기를 다 모른다 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포스터나 티저광고에서는 초인 등록 법 찬성 VS 반대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속 사정을 품은 이야기는 따로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바로 와 라는 이야기가 말이죠. 자신이 죽인 자들에 대한 죄책감을 잊지 않기 위해 애쓰는 '버키=윈터 솔저' 그에 대한 진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미국대장' ,단순히 눈 앞에 벌어진 일이 진실이라고 믿는 자들 그리..
ENT
2016. 5. 9.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