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기회가 생겨 파워스테이션2 650AF를 구입 하게되었다. 파워 스펙을 알리는 스티커 A/S는 90일 이후에는 되지 않는다. 토큰 스위치가 달린 납품용 파워 였다고 알려졌다. 구입은 옥션에서 하였다. 정말 포장은 꼼꼼하게 잘 되어있었으며 구석구석 살펴본봐 새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설치전 듣보잡 3bon 500w ball 2008년 6월 27일에 2만 7천원을 주고 구입하였다. 정말 선정리도 애먹었으며 파워 필테관련 글이 올라올때마다 조마조마 하였다. 설치후 구동샷 !! 설치 후 선정리도 깔끔하고 쉽게 하였다. 역시 모듈 파워인가.. 필요한 선만 꼿아서 사용하니 정말 편리하였다. 나랑 아주 오랬동안 지낼 친구 인것 같다... 환영 650AF
나에게 맞게 완벽하게 세팅한건 아니지만 계속 추가하고 수정하고 나한테 맞춰가고 있는 기기를 보고 있노라면 좀 즐겁다. 아직은 국내에 생소한 심미안OS 국내사용자가 적어 국내용 어플도 적다고들 하지만 충분히 친해지고 연구하면 부족하지 않는 스마트 폰이 될 것 같다. 현재 사용중인 어플들을 snap shot이라는 어플을 이용해 촬영해 보았다. 안녕소는(Hello OX) 깔아주면 좋은 소같다. ㅋ 본 화면 핸디쉘 실행~ 중력센서 작동!!! 큐브형태변화 핸디쉘 어플 링크 매뉴 화면( theme colorful ) 사용중인 어플 익뮤에 원래 깔린 기본 어플들은 제외하고 촬영하였다. 많이 깔아 논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아직은 과도기 ㅎㅎ;; 익뮤 구입의도가 괜춘한 다양한 기능의 MP3였다. 그러나..